아차산에 다녀왔어요.
박혜숙(grace)
2002.04.23
조회 66
지난 토요일 아차산에 다녀왔어요. 오솔길을 걷는 듯 산행하기에는 편한 산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거의 정상인 대성암까지...
중간 중간 바위에 걸터 앉아 내려다보는 한강은 일상의 피로를 씻어내리고 어느새 마음은 여유로움으로 가득. 친구랑 이런 저런 삶의 이야기들을 나누며 오르는 산, 정말 우리나라는 아름답네요. 집을 떠나 야외로 나올 때는 늘 갖는 느낌. 산이며 강이며 어디를 가나 정답네요. 그런 의미에서" 아름다운 우리강산"을 듣고 싶네요. 아차산 산행은 2시간이면 충분할 것 같애요. 지하철 7호선을 타고 아차산역에서 하차. 사실 저는 그날 승용차를 타고 갔어요. 친구가 원해서.... 덕분에 교통체증에 많이 약 40분을 ..... 유 영재님 사진 잘 보았어요. 저는 그 곳에 함께 할 수없었지만.....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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