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불문학을 전공해서 장 주네를 조금 알죠.
더군다나 부조리극이라니 너무 보고 싶군요.
지난 번 통화 했는데 작가님 기분이 상하셨는지 걱정되더군요.
애청자의 푸념이라 생각하시고 이해해 주세요.
항상 열심히 듣고 있어요 몇 번씩 전화해도 사연이 나오지 않아 조금 속이 상했었거든요.
열심히 들을께요.
동작구 사당5동 LG apt107-901
(6264-5797) 김 선숙
장 주네의 하녀 초대 받고 싶어요.
김선숙
200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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