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의 방송 너무 잘듣고있는 30대중반의 남성입니다.
11탄을 처음으로 아내와 함께 다녀온후 지금까지 아내한테 점수얻어 대접 잘받고있답니다.
그런데 어쩌져,아내의 37번째 생일이 4월25일인데 13탄 예고를 들은 아내가 또가고싶다고 하는말에,별을 따는심정으로 내 꼭 보게해주리라 큰소린 쳐놓고 혹 안되면 어쩌나 노심초사네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일산홍보맨으로 앞장서겠습니다.11탄때받은 홍보스티커 차에도 잘붙였구여,정말 부탁드립니다.
글쓴이:정 해 곤
초대권은 2장
TEL:(***-****-****,***-****-****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일산4동 1266(밤가시건영빌라 708동 4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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