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안녕하세요?
후리지아꽃을 한아름 안겨주며~ 눈물글썽이며 "엄마! 보고싶었어요"~하며...
나라의 부름을 받아 떠난지~50일만에 외박을 나왔어요.
붉으레한(워낙~피부가 희어서인지..햇볕에 그을려도?) 얼굴빛으로
제법 믿음직하게 다가온 사랑스런 아들
하룻밤이 아쉬워~ 아들의 자는모습 지켜보며 행복해하며 그렇게 꼬박 새웠어요.
아들이 안고온 후리지아꽃은 집안가득~*^^* 아들의 향기를 뿜어내네요~^^
아들의 고된 훈련에도 잘해낼꺼라는 믿음과 아들의 건강을 간절히 빌며~~
신청곡 띄웁니다. 성희재의 함께~~
유가속가족님들~~모두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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