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중독이 되었네요
이현주
2002.04.24
조회 32
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저는 아주 평범한 주부랍니다
아주 우연하게 이프로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주부란 이름하에 지루하고 바쁜오후시간에 모처럼 여유로운 시간을 가질수 있어서 너무너무 행복하답니다
나도 모르게 흘러나오는 콧노래소리 얼굴에 살며시 흐르는 미소
즐거운 맘으로 저녁시간을 준비할수 있어서 너무너무 아주 많이
감사드리고 싶어요
어느새 나도 모르게 가요속으로 중독이 되었네요.......

신청곡

*전영록&윤시내 연민("꼭" "꼭" "꼭" 부탁해요)
*전영록 창가에 흐르는 세월
*전영록 사랑해요 그한마디
*전영록 나 그대에게
*김학래 슬픔의 심로
*김연숙 그날
*정유경 꿈
*전유나 너를 사랑하고도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