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기분이 넘 좋아 입이 다물어지지 않아요.^___________^
콘서트 연락을 받았습니다.토요일에 가기로 했답니다.
오늘 아침엔 연락이 안와서 초조했었거든요. 방금 연락 받았습니다 .
넘 감사해요~~
아저씨 덕분에 좋은음악 들으러가요.
다녀와서 얼마나 신났는지 사연 남길께요.
지금 신나는 음악 듣고 싶어요.
제가 신날때 흥얼거리는 노래를 듣고 싶어요.
이승환의 플란다스의 개
랄랄라랄랄라 ~ 파트라슈~
어릴적 만화로 보던 그 하얀파트라슈가 오늘처럼 날 좋은날은 우유배달수레를 신나게 끌잖아요.
어린시절의 추억의 한 장면과 함께 이음악을 듣는다면...
아저씨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건강하세요^&^
부천에서 최윤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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