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영원한 DJ유 아저씨! 안녕하시죠.
제가 오는 28일날 결혼을 한답니당.
아저씨의 씩씩한 목소리로 축하받고 싶어서
메세지 띄웁니다. 히히히.
이제 다섯손가락 만큼만 자고 일어나면 한 남자의
아내가 되어 또 다른 인생이 시작된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벌렁벌렁 뜁니다. 헤헤헤
아저씨도 결혼 앞두고 이런 맘이셨나요???
그날은 햇님도 방긋했으면 해요.
아저씨 축하해주실꺼죠.
저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회사동료들과
친구들 그리고 가족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해주세요.
제가 믿고 함께해야 할 그 사람 예비신랑 황인성님께도
축하한다고 전해주시고요.
늘 감사하는 맘으로 방송 듣고 있어요.
신청곡은요: 유리상자의 신부에게 임다.
이세상에서 오직 한번 듣는 말 "신부" 넘 사랑스런 말 인것 같아
요. 이쁘고 고운 사월의 신부가 되도록 박수 쳐 주세요.
인천에서...좋은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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