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녀들 단속반님 감사드려요.
배현희
2002.04.25
조회 79
남편과 함께 회사를 경영(공장운영)하느라 하루가 번개처럼 밝았다가 오후4시면 방송에 귀를 기울이느라 사무실이 시끌 시끌 저희 직원들은 또 시작이군 하는 표정들로 묵묵히 웃어주며 아~~한답니다.13탄 초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좋은 감동 받으러 8명 떠납니다. 남편들과 함께 갈께요. 하루를 보내면서 참 힘든일도 많지만 좋은 방송들려 주셔서 흐뭇한 미소로 행복해 하는때가 정말 많답니다.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세요. 5월 산행때 뵈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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