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음악 전성시대 13탄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늦은 밤,
옹달샘같이 맑고 고운 목소리로 전화주신 작가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바람이 심하게 불던 오후,
자전거타고 부평까지 다녀오느라 눈이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 피곤에 절어 있었는데,
환한 봄꽃같은 소식에 설레임으로 잠 못 이루고 있습니다.
서구문화회관에서 뵙도록 하지요,
영재님, 잘생긴 피디님, 글구 미모면 미모, 목소리면 목소리,
감성이면 감성....뛰어난 작가님,
4월의 끝날 뵙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꾸벅~)
인천에서 애청자 올림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