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주세요.
신재환
2002.04.24
조회 38
안녕하세요.
아침 출근길에 상습정체지역에서 뒷차가 자꾸만 차를 바짝바짝 붙이더군요. 정도가 심해서 한마디 해줄 요량으로 창문을 내렸더니 '스티커'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지나가더군요. 어때요? 이 정도면 '청취자배가운동'열심히 하고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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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인이 시집을 갔습니다. 그것도 층층시하 시부모와 형제들이 많은 맏며느리로... 오랜 세월동안 말로 표현못할 시집살이와 가슴앓이를 하며 살았습니다. '인생'은 알 수 없다고 했던가요?... 그 시어머는 결국 그토록 자신이 모질게 시집살이 시키던 맏며느리에게 몸을 맡겨야 했습니다. 중풍으로 쓰러졌거든요. 그리고 얼마후 세상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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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이 여인은 등산을 자주 간답니다. '시와 가곡'을 좋아했던 이 여인은 바로 제 작은누이랍니다. 이 누이한테 멋진 이벤트를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4월 30일 생음악 전성시대 13탄 인천시편' 티켓 2장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 여인의 집은 바로 동암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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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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