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첨으러 사연올립니다)-방송은 늘 잘 듣고 있습니다.^^
다섯살된 아들녀석을 선교원에 입학시킨지 한 두어달 되갑니다.
아침잠 많은 울 아들래미 그래도 한번도 안간다는소리 안하고
잘다니네여..
얼마나 기특하고 대견스러운지...쩝!!!^^
오늘은 그동안의생활이 어떤지 상담하러오래서 다녀왔습니다.
다들하는 상담인데....근데 상담하니깐 뭐 사고 치고 부모들가서 얘기하는 상담같은 뉘앙스네여...
근데 그게 아니고 그간에 생활을 이야기하는거에요..
다행이 밥도 잘먹고...울 아들 깻잎에 무짱아찌에 아무꺼나 잘먹거덩여.
선생님말씀도 잘듣고 친구들과도 잘지내고....
잘적응하고 잘한다네여..
얼마나 으슥하던지....
엄마 마음은 다 이런건가봐여..
자랑하고 싶어서 잠깐들렸어여...
늘 좋은방송감사하구여~~~
말하지 않아도 표현하지 않아도(사연신청같은거 안해도)
늘 함께하는 애청자 있다는거 기억하시고....^^
앞으로도 좋은말씀...좋은 음악 부탁드려여~~
수교세림엄마......배소연^^
서울성북구정릉1동쌍용아파트103동1401호
신청고있씀돠....
요즘 박정운,이민우,박준하님들...새로운노래 부탁해여~~
제목이 뭐드라??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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