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행님 안녕 하십니까?
이곳은 마산이라'유가속"을 매일 듣지는 못합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듣고 있는데 좋은 방송에 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기분이 너무 좋아서 이렇게 글을 올림니다. 결혼을한지 6년이 지나도록 조카 소식이 없다가 시집간 우리 누나가 드뎌 사랑스런 조카를 가졌다고 합니다.집안은 온통 축제 분위기 입니다.롱다리 우리 매형과 새침떼기 우리 누나에게 축하한다고 전파를 한 번 쏴 주십시요.그 양반들 안양에 사니까 이 방송 듣고 있을 겁니다.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 '유가속'의 청취자가 더욱더 늘어나길 바라겠습니다. 유영재 행님 안녕히 계세요.
*신청곡은 누나가 좋아하는 박강성의 '문밖에 있는 그대'임다.
야호!~^^ 영재 행님 저 드뎌 삼촌 됩니다.
막둥이
2002.04.25
조회 45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