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갔었지요.
임영숙
2002.04.25
조회 41
지하철에서 넘어진날 밤에 뼈가 쑤셨습니다.
다음날 출근길 병원에 갔지요.
뼈엔 이상이 없으니...그냥 가랍니다.
내딴엔 먹는 약이라도 좀 주면 좋으련만...
바르는 약도 먹는약도 처방이 없습니다.

엄살이 아닌데...

오늘도 음악으로 위로해 주시면 안돼시겠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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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우리사랑 천상으로
나훈아/내 삶의 전부를 눈물로 채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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