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올만에 문을 두드립니다..
운송회사에서 근무하다보니 자주는 듣지못하여도
짬짬이 듣고있답니다...목소리도 저와 비슷하고 해서....^*^
시원 시원스러운 진행이 오후의 나른함을 잊게함이 좋습니다..
오늘은 왠지 그리운 얼굴이 생각이나서 문을 두드립니다.
몸도 며칠아프고해서 마음이 허하다보니 그리운 얼굴들이
떠오르는군요!
유 익종;;;;; 그리운 얼굴좀 들려주세요!
달리는 차 안에서 듣고있겠습니다...
좋은 유가속으로 방송부탁 드리며...또 들르겠습니다..
경기도 광영시 철산 3동 주공아파트 307동 107호
이 정 석 올림 (선물도주심 감사하구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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