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띠웁니더예..
최호식
2002.04.26
조회 37
웬지 오늘은 기분이 울쩍하네여.
하는 일도 잘 않되고, 꼬이기만 하는 오전이 이제 서서히
지나가고 즐거운 점심시간이 다가 오는군요. 밥먹고 힘을
내어서 남은 하루를 잘 마감하여 다가오는 유가속을 청취하면서
하루를 마감해야 겠죠.
첨으로 신청곡을 띠웁니다.
???? 유심초의 "사랑이여" ????? -나의 18번곡 이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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