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안에 도착하지 못하면 출입통제될수도 있다는 말씀에 티켓을
포기했는데 내내 마음이 허전하고 안타깝습니다...
우리 일행들(양미숙,김미령,여경희등등) 그날 인천에서 뭉치기로
했는데 저는 처량하게도 서구문화회관 밖에서 그들이 나오길
기다려야 한답니다.ㅠㅠㅠ
대신 저도 선물 주세요.^^ 사실은 오늘이 남편 48회 생일이거든요. 이나이에도 철부지같은 저를 묵묵히 지켜주고 있는 남편에게
고맙다는 마음을 방송으로 대신 전하고 싶습니다.
추카추카cd 도 받고 싶고 유영재씨 퍼즐사진도 받고 싶어요,^^*
저는 서구문화회관밖에서 영재씨 얼굴이나 맞추고 있겠습니다.
신청곡: 유익종씨의 "그저 바라볼수만 있어도" 꼭 들려주세요.
핸드폰: ***-****-****
다시 번복하고 싶지만 안되겠죠???
김현숙
200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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