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진 아님.. 뒤늦은 황사 후유증인지.. 목도 아프고, 두통도 있고.. 암튼.. 그려서 며칠 골골 거리다 지금 좀 기운이 나네요..^^;;
그래서 열분들이 글 남기신거 읽기만하고 남기진 못했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이제 아프니까.. 아무도 신경을 써주지 않도군여.. 울 엄마왈.."밖으로 돌아다니니까..아프지.." 하고 한마디 해주시더군여.. 제 친구.. "그러게 술좀 작작 먹어"라고 또 딱 한마디만 하더군여.. 우띠..
솔직히 요즘 회사에서 좀 그렇거더여.. 사람땜에 힘든걸 지나서 그 사람한테 지쳐서.. 암것도 하기 싫어졌거던여..--;;
그래도 기운내야죠.. 그죠.. 이제 가정의 달이 5월이 오니까..
(물론 공휴일 하루도 없는 마의 달이기도 하지만..)
주말을 시작하는 금욜임다.. 여러분 주말을 생각해서 힘내세요..^^*
신청곡 : S.E.S [달리기].. 이거 하나여여..
윤상의 [달리기]는 잘 안틀어주시니까.. ㅎㅎ
그럼 수고하세요...
담주 월욜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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