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통하지 않아도 마음은 통해요....
정숙현
2002.04.26
조회 58
일본에서 올케가 왔다.
반 년만에 보게 된 며느리가 얼마나 반가울까 엄마는...
아니 며느리 보다는 세살짜리 손자가 더 반가우실게다.
올케가 일본인이라 말이 잘 통하지 않지만 엄마는 연신 먹을 것을 챙겨주고 이것저것 사다 음식을 준비하느라 분주하시다.
올케가 젊으니 한국말을 빨리 배워 시어머니랑 도란 도란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정말로,,,

신청곡: 얼굴
고양시 일산구 일산3동1087후곡태영아파트170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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