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만큼 성숙해짐..
오은옥
2002.04.26
조회 73
방송을 매일 듣고 있는 애청자입니다.
다름아니라
들으면서 요즘 느끼게 되는 것이 있어서
말씀 드리려고요.
전에 보다 초대손님이 많은 거 같아요.
원래대로 신청곡과 멘트와 사연등으로 엮어 가면 어떨까요?
제가 소개해서
이방송을 듣는 직원들도 한결 같은 의견인데요.
초대손님을 다 좋아하진 않거든요.
영재님 미안하구요.
안녕..

신청곡하나 안될까요?
(미워서 안들려 주려나요?)
김목경-날 부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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