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규&이미숙] 가슴에 와닿는 아름다운 노래들.....
양종철
2002.04.27
조회 68
성인가요가 대접받지 못하는 세상에

비엔리의 노래는 옛날의 향수와 추억속으로 젖어들게한다.

그들의 노래는 너무 아름답고 맑고 깨끗하다.

뒤늦게 시작한 콘서트에서 그들의 존재와 아름다운 화음을 접할 수 있었다.

그들의 노래는 듣기 편안하고 듣는이의 귀를 편안하게 해준다.

아름다운 세상을 한편의 시와 같은 선률로 화음을 엮어내는 이들..

백영규와 이미숙의 노래입니다.

이 프로그램에서 두 분을 만나게되어 너무 반갑고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백영규와 이미숙의 팬클럽

B&Lee fall trip 양종철 올림.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