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가요가 대접받지 못하는 세상에
비엔리의 노래는 옛날의 향수와 추억속으로 젖어들게한다.
그들의 노래는 너무 아름답고 맑고 깨끗하다.
뒤늦게 시작한 콘서트에서 그들의 존재와 아름다운 화음을 접할 수 있었다.
그들의 노래는 듣기 편안하고 듣는이의 귀를 편안하게 해준다.
아름다운 세상을 한편의 시와 같은 선률로 화음을 엮어내는 이들..
백영규와 이미숙의 노래입니다.
이 프로그램에서 두 분을 만나게되어 너무 반갑고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백영규와 이미숙의 팬클럽
B&Lee fall trip 양종철 올림.
[백영규&이미숙] 가슴에 와닿는 아름다운 노래들.....
양종철
200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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