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인천 생음악 전성시대 초대권을 받을 수 있다는 전화를
받는 순간 온 몸에 전율이 느껴질 만큼 기뻤습니다.
방송국에서 걸려온 전화를 처음 받는다는 사실도 그랬지만
상호 교감이 오고가는 방송의 청취자라는 자부심에서
오는 즐거움도 한몫을 했다고 생각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최성수' 씨의 노래를 너무나 좋아하는 여동생 둘에게
난생 처음 기쁜 선물을 할 수 있어 기쁨이 배가 됩니다.
영재님! 고정 청취자 2명 확보 사실도 보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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