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아주 오래전에 읽었던 책들을 꺼내어 보면
그렇게 살짝 접어 둔 책들이 많고
살짝 연필로 줄 그어 놓았던 부분들을
찾아 읽다보면 새롭게 다가오기도 하거든요...
돌담길님의 글들을 그렇게
책 모서리를 접듯 마음속에 접는 그 누군가가
있다면...
**돌담길**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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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아침햇살
200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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