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 miles 말고도 예전에 즐겨들었던
Peter, Paul & Mary의 노래들 너무 좋았답니다~
죄송하군요..
혼자만 즐감한 것 같아서요~~~
진선미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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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선희님께서 감상을 너무나 잘 써주셨어요.
> 진짜 가보지 않았어오 그림이 떠오릅니다.
>
>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팝송 500 miles를 불렀다고 하니
> 그냥 기쁘네요.
>
> 좋은 감상 함께 할 수 있게 올려주셔서
> 감사드립니다.
>
> 안녕히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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