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구만유, 선물 줘서... 근디 있잖아유...
그 뭐시냐 티지아이프라이데인지 달걀프라인지 하는 디서 무그라는 식사권은 은제 온대유...
애 귀빠진 날에 좀 써먹어볼라구 했는디... 그게 영 오질 않아서 날짜가 지나가 버렸네유...
지가 성질이 급한 건지 아니믄 무식혀서 그거 받는 벱을 몰러 그런건지... 당췌 갑갑스럽네유...
바쁘실틴디... 이땅 걸루 귀찮게혀서 미안하구만유...
큰 애가 내일(4.29)부터 중간고사를 보는구만유...
갸는 지금 공부하구 있구유...
지는 지금 콤퓨(터)하구 있어유...
부디 전교1등하기를 바라며, 욕심이 과한감유? 쩝쩝...
신청곡 하나 있슈.
큰 애가 좋아하는 god의 '길'
안돼남유?
그럼 말구유...
지 좋아하는 걸루다 틀어주세유.
김장훈, '사노라면', '난 남자다'
부탁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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