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송정동에 홍민호예요....
식사는 걸러도 방송은 하루도 빠지지 않고
청취하는 애청자입니다.
작가님께서 생음.....초대장을 보내주신다고 전화주셨는데
아직도 오지 않아서 애가타서 이렇게 글 올림니다...
하루하루 눈이 빠지도록 기다리고 있는데.......
어떻게 됐는지요..
그리고 초대장이 없으면 공연장에 입장할 수 없는지도
궁금하군요...
만일 초대장이 오지않으면 전 쫒겨납니다....
엉아가 책임져요....
먹여주고 재워줘요.....[협박을?]
알았죠?
계속해서 눈이빠지도록 기다리렵니다.....
내내 건강하세요.....
서울시 성동구 송정동 66-223 홍민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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