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병아리
박성옥
2002.04.27
조회 51
안녕하세요 너무너무반갑습니다 회사에서만듣다가 동생한테졸라 구박을받으면서 이글을 띄웁니다 전30대초반주부입니다 관리자 몰래 언니들과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듣고있습니다제가5월4일날그만둡니다 사랑하는 미자,경란,명심,명숙언니들과 친구인 지숙이와 하루를 듣고 싶습니다그리고 5월16일날 창업을 한담니다 문패를 달아드립니다도 신청할테니까 꼭채택이 됐으면좋겠어요 처음으로 띄우는 글이라 떨리고설레이고 이젠계속 친구가 되겠어요 언제들을수 있을까요 언니들에게 알려줘야하거든요4월30일날 듣고싶어요 꼭 꼭 부탁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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