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음악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들중에 한사람이지만
그 중에 오전에는 크래식듣고 오후에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를 듣지못하면 귀에 가시가 돋는 펜으로서 시원시원한 유영재오빠의 입담이 항상 재미있게 듣고있답니다.
오늘 처음 용기를 내어 글을 올리네요
고등학교때 많이 불렀던 안치환이 광야, 노래하는사람들의 봄.여름.가을.겨울(제목불확실함) 부탁할께요
기타는 못쳤지만 남자친구한테 부탁해서 곧잘부르곤 했지요.
그때가 참 그립네요...그 남자친구두요...
그리고 참, 부탁할께 있는데요 꼭 들어주셔야되요
4/30 일 CBS공개홀 전국투어를 인천시 서구문화회관에서 한다는데 표를 어디서 구하는지 알수가 없네요
유명예매처가 어디를 말씀하시는건지 꼭 알려주세요
제 여동생이 해바라기의 열렬한 펜이었거든요....
제 목숨보다 더 사랑하고 아끼는 하나밖에 없는 동생 은영이를 위해 표를 선물하려고 하는데 발만 동동 굴리고 있네요
저희 집도 서구문화회관 앞이거든요....
꼭 알려주셔야되요(부탁,부탁 드림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우리의 속 시원한 대변인역활 변함없이
가요속으로 영원히 계셨으면 좋겠다는 작은소망이 있네요
언제나 수고하시고 있는것 알지만 그래도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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