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금 생각나게 하네요!
배낭형이 아닌 한손에 들어야하는 여중 여고시절의 책가방
짐짝처럼 밀어넣으며 "오라잇" 하면서 차창문을 두드리며
외치던 버스 차장 언니들의 그 강한모습....
"유영재의 가요속으로"가 있기에 그 추억속..^*^
으로...
머무를수가 있음을 늘 감사드리며~~
오후4시가 되면 아~!유가속, 들어야만 하루가 즐거워지는
왕 청취자입니다.
2부 마지막 음악 (잘리지않고 ^^*)끝까지,
요즘은 들려주셔서 너무 행복하답니다..
비가오면 생각나는 노래가 있어요.
우리 딸 아이도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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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비오는거리" 듣고싶군요!!
서초구 잠원동 45-10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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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생각나게 하네요 !!
최은자
200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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