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신청곡은 '찬비'입니다.
가수 이름은 너무 오래되어서 까먹었구요,
이렇게 시작해요.
"거리에 찬바람 불어오더니
한잎 두잎 낙엽은 지고..
내 사랑 먼길을 떠난다기에
가라 가라 아주 가라했네"
너무 슬프지요?
사랑하는 사람이 간다니까 잡지 않고 아주 가라고 하는 역설적인 표현.. 우리나라 사람의 정서에 딱 맞는 노래인거 같아요.
그럼, 이따가 뵙지요. 휠리릭..
강서구 마곡동에서 진선미 올림.
찬비(여자 가수 이름을 까먹었어요.)
진선미
2002.04.29
조회 6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