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숙
2002.04.29
조회 48
비가 내리는 한강을 바라보며...
저 강물은 참 아프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바람에 일렁이고, 비가내려 갈라지고...
어쩌면 지금 제 마음도 저 강물처럼
일렁이고, 갈라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고...

비를 참 좋아하는데...
나이탓일까요, 우울하네요.

이승환/비오는 거리(가수이름이 맞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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