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온 대지를 적시는 날
주룩주룩 내리는 빗줄기 에 마음이 차분해진다
오늘은 친구랑 병원에 같이 가는날
친구가 신장에 돌이 자꾸 생겨 세석치료 하는날 친구의 마음의 벗삼아 같이 가기로 한날 친구의 몸이 생생하고 건강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노래 신청하고 싶네요
떨어지는 빗줄기가 친구의 마음에 용기를 주는 빗줄기가 되었으면 하네요
신청곡
양희은 씨의 한사람
신청곡 틀어주시고 친구에게 용기좀 주세요
연락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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