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이는 밤에...
김인숙
2002.04.30
조회 50
오늘 하루종일 비도오고...
하루종일 소풍 가기전날 든뜬아이처럼 설레였습니다.
하루만 지나면,내일이면 기다리던 외출..
한 10년만의 외출같네요.
아이들을 두고의 외출은 꿈도 못꾸었거든요.
그래서 외출복도 한벌 장만하고...
정말 소풍을 기다리는 철부지 아이같습니다.
내일 만나요?

<<<신청곡:조용필의 그겨울의찾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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