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들어오게 됬습니다..
김현미
2002.04.29
조회 68

안녕하세요..
문패를 달아드립니다에서 뵈었습니다..
그 이후로 꾸준히 네시부터 여섯시까지 듣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하루라도 안들으면 뭔가 빠진듯 허전합니다.
제가 자취생활할때 많이 들었던 노래입니다..
조덕배 '꿈에' 신청하렵니다.
꼭 들려주세요.. 다음에 또 들어오겠습니다..
유영재씨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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