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문을 연지 얼마 안된 동네 가게에 구경을 갔어요.
그 곳은 제가 평소에 관심있는 수공예의 한 가지인 "비즈&리본"
으로 여러가지 예쁜 악세사리를 만드는 가게예요.
근데 그곳에 들어서자 마자 영재 아저씨의 목소리가 들리더군요.참 반가웠어요. 그 가게 주인 역시 가요속으로를 매일 듣는 애청자라고 하시더군요. 참 많은 분들이 듣고 계시구나 다시 한번
느꼈어요! 덕분에 차도 대접받고 처음 만난 가게 주인과 함께 라디오 들으며 수공예에 대한 궁금한 것도 물어보고 ... 그러구 돌아 왔어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