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에는 대표적인 dj들의 경쟁적인 시간이다.
유영재를 제외하곤 너무나 감성적이고 나른해지고 처진다...
그러나 유영재는 박력있고 통쾌하고 다정하고 재치가 넘친다.
그리고 나와같은 남자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방송을 청취한것은 2년이 넘었다.
신청곡 2번 신청해서 모두 반영되었다.
대단한 인연이며 행운일것이다.
요즘도 4시면은 주파수 고정이다. 아쉽게도 그시간에 자동차에
있어야만 들을수 있다.
하지만 이제는 유영재가 마약이다/그냥좋고/유영재가 멋져보인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