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추카 해주세요.
김현주
2002.04.29
조회 50
언니가 어렵게 얻은 아들이예요.
지금 5살인데, 아직 말을 못해요.
너무 속상해요. 아저씨!!!
그러나 저랑 너무 닮아서, 그 조카를 제일 사랑한답니다.

승훈아!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정말 사랑한다.
-이모가-

신청곡:아빠와 크레파스
아찌!!! 조카에게 선물하게 만화로 보는 성경주세용...
주소 : 인천 남구 주안6동 983 인천지방법원 민사집행과
전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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