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바람불어와~~~
최성수님의 해후가 맘을 찌~잉 하게 하네요.
안녕하세요 영재님!
비가 온뒤로 기온이 많이 떨어졌네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오늘은 제가요즘 읽는책 내용중 기억에 남아서요.
앞으로 몇시간후면 5월에 접어들잖아요!
5월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거든요!
물같은 사랑-
사람들은 꽃을 보고 아름답다 하고 잎을 보고 대견해하면서도 뿌리에서 가지로 올라와 꽃을 피우고 잎을 피워 낸 물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속에 있는 물고기는 신기한 듯 바라보면서도 물에게는 눈길 한 번 주지 않습니다.
목마를 때는 애타게 물을 찾지만 목마름이 가시면 물병조차 귀찮아하는 우리들입니다.
꽃이 피고 잎이 나는 것은 모두 물 덕분입니다.이 세상 어느 누구도, 무엇도 물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습니다.물은 곧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부모님과 스승의 사랑은 물과 같은 사랑입니다.나를 태어나게 하고,나를 자라게 하고,열매 맺게 하는 생명 같은 은혜이고 사랑입니다.
언제나 맑고 부드러운 물처럼 스며들어 우리의 마음을 아름답게 채우는,부모님 선생님 앞으로 다가가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라고 말합시다.
5월이 아름다운 것은 우리가 부모님의 사랑,스승의 은혜를 더 많이 생각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넘 길죠!
그럼 수고하세요!
P.S : 몰래듣는 재미도 꽤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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