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리는 비가~ 발걸음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것이...
유가속의 수도권 출발의 기쁨을 촉촉하게 묻어나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공연장 규모 듣고~ 뛸뜻이 기뻤습니다. 이제 유가속이 소극장에서 대극장으로 의 문도 열었구나 싶어서요~
더 많은 발전과 유가속가족의 배가운동 성공 기원드립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청곡 : "들국화'의 "축복합니다"
P.S. 김우호 피디님~ 제가 박정애입니다..
생각해 보니~ 로그인을 하면... 박정애a로 글이 써졌고~ 로그아웃상태에서는 그냥... 박정애로 썼네요~ 그러니... 피디님께서 생각하시는 박정애는 모두 저였던것 같습니다.
"생음악전성시대 첫번째 수도권 진출 진심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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