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 꿈시리즈 Ⅱ
크리스탈
2002.04.30
조회 41

☞ 신청곡: 노아 <사랑을 보내며>

한동안 주위의 모든 것들에 소원해져
<유가속>에 찾아오는 것도 게을렀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방송은 매일 들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지난번에 이어 유영재씨께서 저의 꿈에 또 등장하시더군요.
<유가속>이 소위 말하는 대박을 터뜨려
애청자들을 위해 셔틀버스를 운행하더군요.
(<유가속> 가족들은 그 버스를 이용 출,퇴근까지 하더군요)

어찌어찌하여∼
유영재씨와 버스를 타고 가다보니
한 대형 레코드 가게 전면 대형유리에
<유가속> 홍보포스터가 도배가 되어 있었습니다.
<유가속>버스를 보더니 주인아저씨께서 밖으로 나오셔서
유영재씨께 반갑게 손을 흔드시더군요.

미루어짐작컨대...
아마도 <문패를 달아드립니다> 코너에서
문패를 달아주었던 가게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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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너무도 생생한 꿈속을 헤매이다 지각할 뻔 했던
한 여인네의 꿈속 현장에서 cbs뉴스 크리스탈이였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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