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의 설레임으로 하루가 어찌 갔는지 모를지경이었습니다.
계절이 두번 바뀌는 동안 많은 일들로
방송 청취와, 공개방송을 함께 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내가 사는 인천에서 이런 좋은일 들이
일어났다는게 너무 감사했습니다.
대학로에서 한번 만난 스탭진들도
오랜그리움들처럼 무척 반가웠구요.
출연하신 가수분들 또한 반가운 얼굴들이 많았습니다.
어제의 여운은 따스한 봄볕처럼 오래 함께 하고 싶네요.
아줌마라는 이름표를 달고도
그런 멋진 열정으로 열광의 도가니를 만들었던
어제의 용사들이 다시 뭉친 현장은
대학로뿐 아니라 수도권을 넘어 전국으로
전국으로 퍼져나갈것 입니다.
유가속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으로
수도권 투어 모두 모두 대성공 하시고
마음이 닮은 사람들이 만들고 듣는
좋은 방송....유 가 속......사랑해요..
신청곡: 박강성씨의 흔적. 오랜그리움..부탁해요
인천시 부평구 부평1동 동아 2차 38-102
신현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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