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제 두얼굴의 여자였습니다.
이영신
2002.05.01
조회 79
생13탄은 기대하던 날은 다가왔는데 후두염이 심하게 걸려서 목소리도 안나오고 부부동반으로 4팀이 가기로 했는데 서럽게도 남편이 급한일로 저만 홀아비가 되어서 우울한 마음으로 잉꼬들속에 끼어서 드디어 인천상륙작전에 참가했습니다.
하지만 저 안나오는 목소리로 제일 많이 소리지르고 열광하고
큰덩치로 흔들고 저정말 맛이 살짝간정도아니라 팍갔습니다.
오죽하면 친구 남편이 그렇게 좋아요하고 웃으시더라고요
박강성씨가 노래부를때는 저너무 감동받아 눈물이 날것같았어요
여러 가수들의 세월의 흐름속에 묻어나는 완숙미에 더욱빛나고
멋있어요. 영재씨의 그매끄러운 진헁 또한 한예술하시던데요
그덕분에 저 병원에 오래가야 될것 같아요 그래도 전넘행복해여
5월 생유가속을 기대하며 또 하루하루를 보람차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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