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가쁘게 달려가
서구문화회관을 들어서는 순간
눈앞에 벌어진 상황에 어찌 놀라지 않을 수가...
지그재그로 줄을 선 유가속 가족들에게 놀라고,
무대가 화려하진 않았지만
자전거탄풍경, 봄여름가을겨울, 강인원,
박강성, 최성수, 해바라기의 아름답고 너무나 멋진
가창력에 또 놀라고,
유영재님의 춤솜씨(?)에 놀라고...
유가속의 눈부신 발전에 정말 놀랍습니다.
무엇보다 멀리서 휴가온 동생이 즐거워하는 모습에
뿌듯한 이마음 정말 행복 했습니다.
덤으로 기념사진까지...
조금씩 쉬어갈수 있는 쉼터 "유가속"
치솟는 인기에 다시한번 박수를 보내구요^*^
가족과 떨어져 씩씩하게 타국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자랑스러운 동생에게 오래도록 이여운이 남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밤이었습니다.^*^
"아름다운 밤입니다~~" ^*^ ^*^
김미령
200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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