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많은 준비를 하신것이 눈에 보였습니다.
제가 사실은 시간안에 못갈것같아 초대권도 포기하고
마음을 접었다가 계속되는 홍보방송때문에 도저히 참질 못하고
인천서구 문화회관에 편법(?)을 써서 들어갔답니다.^^*
첫순서부터 못본게 마음에 걸렸지만 그래도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첫공연이 성공적으로 끝난만큼 앞으로의 일정도 너무나 잘
될것같은 느낌입니다.
유영재님!! 혹시 밤엔 무도회장으로 출근하시는건 아니겠죠?^^
너무 멋졌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마음에 행복을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의 꽃다발을 전합니다.
어제 최성수씨의 "동행"을 꼭 듣고 싶었는데 못들어서
아쉽습니다. 오늘 들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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