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이 정말 부럽습니다. 님들 글 한줄에서도 밀려오는 그현장의 생생함이 제가슴까지 밀려옵니다.
부럽습니다.
티켓을 달라고 애원도 해보고 차마 구걸두 해봤지만 냉정하게 돌아선 그 님들을 원망도 해보았지만 거기에 갈순 없었어도 님들 글에 내가 거기 갔었던양 기분이 마구 마구 업 업~`` 되는군요.
님들은 오늘 행복한 사람들이었겠네요.
나두 언젠가는 선택된 관객이 되길 고대하며~
님들이 몹시 부러운 밤에 몇자 올립니다.
신청곡이나 유영재님 틀어 주세요!
김태화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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