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라고 하기엔 너무 많은 비가 내리더군요.
메마름 위에 내리기에 반갑기도 했지만....
조금은 우울해 지데요.
저녁시간, 피아노를 배우고 집으로 가는 아이들을 데려다
주면서 늘 듣습니다.
참 좋은 방송이며, 참 좋은 목소리구나 싶어요.
우리 아들이 6학년인데 제가 좋아하는 노래를 알고 핸드폰벨소리로 했더군요. 그런데 끝까지 좀 들었으면 해서요.
"김범수-하루" 미안한데요, 가수 이름은 확실하지 않답니다.
이해하시고, 들려 주시려는지....
때 맞추어 들을 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만, 꼭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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