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자주 오세요...
김유진
2002.05.01
조회 57
참으로 좋았습니다.
너무도 기뻤습니다.
아~ 이렇게 마음이 통하고 생각이 통하는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것이 참으로 좋았습니다.
아직도 그 여운이 가슴속에 자리하고 떠날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유영재님! 큰일 났습니다.
아마도 전 영재님의 영원한팬이 될 것 같습니다.
영재님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아직도 제 귓가에서
맴을돌고 있습니다.
영재님의 가요속으로와 영원히 함께 하고픈 아줌마가
글 올림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어제 수고 많으셨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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