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성황리에 대성공을 축하하며.
박선아
2002.05.01
조회 47
저는 어제 콘서트에 간 29살 주부 박선아라고 합니다.
어제 남편하고 콘서트에 갔는데 얼마나 즐거웠는지 끝내줬어요.
저랑 남편은 원래 모습은 다른 곳으로 가고 흥겹게 박수치며 환호성 지르며 진짜 평생 한번도 있을 수 없을 것 같은 너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콘서트에 몰입을 하며 시원한 그건게 너무 좋았어요.
어제 콘서트 준비와 진행하느라 유영재 가요속으로 여러분 진짜 수고 많이 하고 고생했는데 피곤하지 않은지 모르겠어요.
아저씨 어제 진짜 끝내준 거 아세요.
우리 남편도 너무 좋아한 거 있죠.
라디오에서 듣던 아저씨의 시원한 목소리가 역시 환상이 아닌 너무나 멋있고 잘 생긴 얼굴에 목소리가 너무나 잘 어울려 좋았어요.
수도권이 아닌 지방에서도 어제 같은 콘서트가 많이 있었으면 정말 좋겠어요.
시골에 내려가면 어제 같은 공연이 드물기 때문에 조금은 무리했지만 진짜 허무 하지도 않고 신나고 모르는 여러 사람이 와서 만나 하나가 되어 열광과 흥분의 도가니는 제겐 너무 좋았어요.
어제 출연한 가수들의 움직임도 좋았지만 그래도 아저씨의 동작과 몸놀림은 그야말로 압권이었어요.
오늘 초대 가수가 유심초라고 하는데 그 가수도 좋아 하는데 오늘도 아니 앞으로도 유영재 가요속으로 열렬한 팬이 될게요.
이 프로그램이 전라도 나주에서 방송이 전파가 되는지 알고 싶어요.
제가 통기타 음악을 좋아하는데 "유영재 가요속으로"에서 많이 들려 주시고 오래 방송이 지속이 되어 이런 붐이 계속 됐으면 해요.
또한 아저씨의 시원한 목소리도 더불어서 오래 저희들 곁에서 들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유.가.속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PD님, 작가님, DJ 아저씨 어제 힘들었을텐데 힘내시고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신청곡 유심초 - 사랑하는 그대에게
박강성 - 장난감 병정
안상수 - 영원히 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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