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앞에선 어쩔수없이 내숭.....그래서 아쉬움
윤희
2002.05.01
조회 60
정말 싱그런아침입니다.
어제의 그 여운이 아직도 내맘에 있어몇자올릴려고
들어온 이곳엔,나같은 맘의 동지들이 많으네요..

전 남편이랑 아이랑초대받아서 갔었는데요,
담엔 남편말고 친구랑갈것을 두고두고 다짐했어요
왠줄알아요?
남편앞에서 체면땜에 내가하고 싶은것다 못했걸랑요
소리도 더 지를건데 못질르고
춤도 더 추고 싶었는데 체면땜에
남편이 속으로 "저 마누라가 딴 남자들앞에서 사죽을 못쓰네"
하고 질투할까봐서...
영재님의 댄스
그 유연한 허리놀림에..역시 섹시남!!
정말 애 많이 쓰셨구요..김우호님 작가언니
그런 자리 만들어 주셨어 정말감사감사!!

오늘 날씨 처럼
맑고 싱그런 풀잎사랑듣고 싶어요..최성수의노래입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