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구들이 각자의 위치를 향해 나가고나면 나는 제일먼저 라디오를켜고 청소를 시작한다.
그리고 저녁에 먹을 국을 준비한다.
오늘은 지난주 우리엄마네서 가져온 시금치를.....
그리고 오늘 날씨와 잘 어울리는 조수미씨의 "새야새야"라는
타이틀의 우리가곡을 조금크게 볼륨을 높여서 듣고 있다.
화요일날 우리올케가 저에게 전화해서 자랑을 많이했다.
인천에서 공연을 했는데 못가다니 너무 섭섭했다.
우리조카 "신아"가 그랬대요 7살이거든요
엄마 근데 god오빠들은 왜 안나와^^^^^^^^^
제가 이방송을 들을 수는 없지만 신승훈씨의
"미소속에 비친 그대" 신청할께요.
요즈음 파워포인트하고 포토샾 배우거든요 너무 재미있어요
우리부부가 찍은 사진 스캔떠서 바탕화면에 깔아놓았어요.
그러나 함수부분만 들어가면 옴메 기죽어^^
염치는 없지만 박강성콘서트가고싶은데요.
그럼 다음에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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