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의 가요속으로 13탄을 같이하고 참으로 좋았습니다.
직장에 묶인 몸이라 매일 방송을 같이 하지는 못하지만 행사에 참석할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같이하는 가족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유영화씨가 유영재씨 만나면 꼭 안부 전해달라고 그랬는데 많은 인파속에 둘러 쌓여 있어 다가가지 못했습니다.
제 딸인 신아(7살)도 같이 갔는데 god 안나온다고 무척 따분해 하더군요. 엄마가 좋아하는 노래이니까 같이 박수치고, 일어서 춤추고 (공연중 화장실가고 의자밑에 숨어서 음료수 먹고 ^*^)
서울, 충청도에서 온 차량들을 보고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정말 짱 임을 실감했습니다.
그 인기가 영원하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혹시 콘서트 초대권 주실 의양은 안계신지요?
아하. 주소요? 물론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447 인천상공회의소 김윤경
우편번호 405-300
전화번호 ***-****-****
감사합니다. 잘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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