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족이 된듯 ...
김윤경
2002.05.02
조회 39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13탄을 같이하고 참으로 좋았습니다.
직장에 묶인 몸이라 매일 방송을 같이 하지는 못하지만 행사에 참석할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같이하는 가족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유영화씨가 유영재씨 만나면 꼭 안부 전해달라고 그랬는데 많은 인파속에 둘러 쌓여 있어 다가가지 못했습니다.

제 딸인 신아(7살)도 같이 갔는데 god 안나온다고 무척 따분해 하더군요. 엄마가 좋아하는 노래이니까 같이 박수치고, 일어서 춤추고 (공연중 화장실가고 의자밑에 숨어서 음료수 먹고 ^*^)

서울, 충청도에서 온 차량들을 보고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정말 짱 임을 실감했습니다.
그 인기가 영원하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혹시 콘서트 초대권 주실 의양은 안계신지요?

아하. 주소요? 물론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447 인천상공회의소 김윤경
우편번호 405-300
전화번호 ***-****-****
감사합니다. 잘 받았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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